🏆 챔피언 기법 도감대가의 기법을
대가의 기법을
한 줄로 스캔한다
대가들이 공개적으로 기록·설명한 기법을 인물 1명당 한 카드로 정리했습니다. 맨 위 '핵심규칙 한 줄'로 훑고, 판별·진입·리스크·무효화·한계를 같은 자로 비교하세요. 따라 하면 수익이 난다는 뜻이 아니라, 방법의 구조를 교육 목적으로 분해한 것입니다.
여기 실린 것은 각 인물이 공개적으로 기록·설명한 방법의 구조를 교육 목적으로 분해한 것입니다.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며, 과거·특정 시장·특정 개인의 사례라 일반적 결과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과 손익은 본인 책임입니다.
기법 카드
14인 · 핵심규칙으로 스캔가격 행동 사이클(Cycle of Price Action) — 6단계 국면 판별 + EMA 크로스백 저이격 진입앵커
올리버 켈 Oliver Kell
추세를 여섯 국면으로 나눠 지금 어디인지 먼저 분류하고, EMA를 되찾는 저이격 자리에서만 진입하며 무효화 좌표를 진입 전에 적는다.
SEPA 프레임 + VCP(변동성 수축 패턴) 피벗 브레이크아웃
마크 미너비니 Mark Minervini
Stage 2 상승 추세만 후보로 남기고, 변동성이 수축하며 거래량이 마른 VCP의 피벗을 거래량 팽창과 함께 돌파하는 순간만 진입 프레임으로 보되, 손절 좌표는 진입 전에 먼저 확정한다.
다바스 박스 돌파 (Darvas Box Breakout)
니콜라스 다바스 Nicolas Darvas
신고가 뒤 만들어진 '박스'의 천장을 종가로 돌파할 때만 올라타고, 박스 바닥 아래로 닫히면 예외 없이 나온다.
CAN SLIM 성장주 브레이크아웃 (컵앤핸들 피벗 + -7~8% 손절)
윌리엄 오닐 William O'Neil
정상 베이스의 피벗을 거래량 급증과 함께 돌파할 때만 관측 진입하고, 손실은 -7~8%에서 이유 불문 기계적으로 끊는다.
피벗 포인트 돌파 확인 후 추세 순응 피라미딩
제시 리버모어 Jesse Livermore
피벗을 '돌파 후 정상 반응까지' 확인한 뒤 소액으로만 들어가고, 이기는 포지션에만 증량하며, 틀리면 즉시 자른다
클래식 차팅 패턴 돌파 (리스크 퍼스트, 자본 1% 룰)
피터 브랜트 Peter Brandt
수평 경계 압축 패턴을 일봉 종가로 돌파할 때만, 손절을 먼저 정하고 자본 1% 이내로 역산해 진입한다.
돈키언 채널 돌파 + ATR(N) 유닛 사이징 기반 기계적 추세추종 '완전한 시스템'
터틀 트레이더스 (리처드 데니스·윌리엄 에크하르트) Turtle Traders (Richard Dennis · William Eckhardt)
예측을 버리고 20·55일 채널 돌파에 후행 진입한 뒤, 변동성 N으로 모든 포지션의 손실 위험을 계좌의 약 1%로 상수화하고 2N에 닿으면 재량 없이 자른다.
시스템 추세추종 + 손실 절단 리스크 관리
에드 세이코타 Ed Seykota
추세 순방향의 사전 정의된 시스템 신호에만 반응하고, 틀리면 손실을 먼저 자른다 — 거래당 리스크 1% 미만.
비대칭 손익비 방어우선 프레임 (5:1 손익비 · 종가 200일선 청산 · 손실 물타기 금지)
폴 튜더 존스 Paul Tudor Jones
5를 노리고 1만 건다 — 안 잃는 법을 먼저 설계하고, 손절이 숫자로 정의될 때만 참여한다.
매집·분산 스키매틱 · 스프링/UTAD (컴포짓 맨 수급 읽기)
리처드 와이코프 Richard Wyckoff
시장을 막후의 '컴포짓 맨' 캠페인으로 가정하고, 선행 추세로 매집·분산 국면을 먼저 판별한 뒤 무효화 좌표를 못 박고서만 관찰을 대응으로 바꾼다.
터틀 수프 & 홀리그레일 (3/10 오실레이터 국면 분류 · 반응형 역지정가)
린다 라쉬케 (Linda Bradford Raschke) Linda Raschke
돌파를 좇지 말고, 돌파가 실패해 되돌아올 때(터틀 수프)와 강추세가 EMA로 눌릴 때(홀리그레일)만 역지정가로 반응한다.
유동성 거시 + 확신 집중 + 비대칭 손익비 (거시 재량 프레임)
스탠리 드러켄밀러 Stanley Druckenmiller
방향은 유동성 거시로, 시점은 기술적으로, 크기는 확신으로 — 근거가 깨지면 감정 없이 손절하거나 방향을 뒤집는다.
재귀성(Reflexivity) 기반 가설-검증 거시 포지셔닝
조지 소로스 George Soros
'맞느냐'가 아니라 '틀릴 때 얼마나 작게 잃느냐'로 판단한다 — 가설이 깨지면 예외 없이 청산.
재귀성 기반 컨트래리언 내러티브 포지셔닝
지씨알 (기간틱 리버스) GCR (Gigantic Rebirth)
군중의 확신이 극에 달했을 때 '이 가격대에서 누가 팔 유인이 있나'를 먼저 지도로 그린다 — 반대편은 감정이 아니라 인센티브로 선다.